개화기가 길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약 안쳐도 되는 애들이면 좋겠음. 농약에 대한 거부감이 아니라 노동에 대한 거부감임....


비료는 열심히 챙겨줄 수 있음.


다년생이면 좋겠고, 여러 해 자라도 자리차지가 별로 없다면 좋겠음(현실성 없는 소망 ㅠㅠ)


장소는 해 잘 드는 베란다...




제라늄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서 개화기가 언제인지 파악 안 되었음. 제라늄이 열일하면 겨울담당은 필요없을듯?


사랑초는 월동 아무래도 실패한것 같고..(부활 기다려 보고 있음)


호접란은 온도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고..


시클라멘 고려중이고(여름나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중)


동백은 개화기가 짧을 듯해서....(안 키워 봄)





여름 담당은 도통 아는게 없어서 생각나는 게 없음... 제라늄 사랑초 둘 다 잠잠한 시기잖아..


차라리 잎 화려한 칼라디움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사진 보면서 침 삼키는 중인데 자신 없음)


수국은 덩치 부담되기도 하고, 병충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