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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 그냥 노지 같은데서 던져놓고 키웠나보다...

택배상자 열자마자  무당벌레선생 나와서 깜작 놀랬는데..

흙상태가 심란하네... 

암튼 평일에는 분갈이 힘들고 해서

농약에 절여놓고 배란다에 던져둠.....



미스 사오리양 몇일만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