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식집사 길에 접어들고 나서
부동산 고민이라 진짜 부동산 알아보게 생겼다던 식린인데
그 말이 현실이 되었당 ㅠㅠㅠㅠ
넘나 큰 일 치루는 것 ㅋㅋㅋㅋ


식물과 반려견(무거움)이 있는 집이라
둘 다 집 선택의 중요한 고려 대상인데

1. 15년된 구축 아파트 1 층의 베란다 짱짱한 남향집
- 베란다는 해 잘 들고, 무거운 반려견 막 뛰놀아도 층간 소음 걱정 엄슴


2. 3년된 준 신축 아파트. 베란다는 없지만 거실 남동, 방 남서라 종일 해 드는 집
- 집 채광 좋아서 내내 환한데 멈무 뛰다니면 층간소음 있다할까봐 걱정..


식갤러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