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씨앗기준 4월경 심으면 6월부터 먹는다고 써있어요.
실제 씨앗 뒷면 설명도 대충 그때 파종하는거 같아요.
지금 저희 베란다 온도가 11도 정도 되고 습도는 40%인데 식물 들이면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은 내일부터 씨앗을 저 코인육수 같은거 불려서 심고 옮기려고 하는데....
지금 너무 이르거나 얼어죽는거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내일은 날이 좀 풀린다 하는데요...!
심으려고 하는건 일단 바질, 상추류, 당근 세가지입니다.
책에 나온 파종시기까지 기다릴까요? 아님 실내는 그닥 괜찮을까요?
실내면 뭐..
그쵸? 사실 답정너라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ㅎㅎ 하고 의욕찬 상태라서 걱정중이었어요. 내일 좀 심어보겠습니당!
실내에서 발아시키고 창가에서 빛 보여주고 좀 웃자라게 키우면 되지머. 서큘이나 선풍기 약하게 틀어주고.
서큘은 베란다에 항시(환기땜에) 돌아가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일단 날씨 더 보고 치우고 씻어놓고 하는것부터 해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