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 면접 있어서 갔다가 시원하게 죽쑤고 기분 안좋아서 식물 보러 갔다 왔음
사진만 많고 설명 얼마 못해 난 식린이니까...
야외에는 아직 너무 추워서 별거 없길래 바로 온실 들어갔는데
진짜 정글 온것처럼 후덥지근 하더라
카메라에 뿌연거 보여? ㅋㅋㅋㅋ
여기가 진짜 멋있었음 ㅇㅇ...
빨간 꽃들이 너무 좋아서 빨간 꽃만 찍은듯...
얘는 내가 키우는 아스파라거스처럼 생겨서 찍었어
아마 나누스인듯 아님말고
정장 입고있어서 10분 돌아다녔는데 땀 엄청 차서 오래 관람하긴 힘들었음 혹시 간다면 겉옷은 두껍게 입고 안은 시원하게 입고 가...
온실 나오면 기프트샵에 이런 쪼꼬미 다육이들 팔음
귀여워서 찍었어
씨앗 대출해준대서 신기해서 하나 받아왔다!
바나나 나무 엄청 멋지길래 받아옴 희희
그리고 이 나무는 너무 개취라 이름 궁금해서 찍어봤어
저기 적힌게 학명이겠지??
더 좋은데 붙을거야! 사진이 이쁘다 잘 봤어 :)
멋지당! 마곡식물원 넘 좋아 한번 또 가고싶어졌어! 면접 탈탈 털어버려! 칵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