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모 난원에 그냥 키울 노도사를 사면서
그동안 같이 봐 온 세르누아를 가장 저렴하게 팔길래,
비바리움에 넣을 소형 난초도 필요해서 같이 샀는데
이틀 뒤에 전화 오더니 가장 중요한 노도사가 품절이라는 거임.
노도사는 그냥 다른 농원에서 사긴 했지만, 남은 세르누아 하나 사면서 택배비 내기가 너무 아까워서 눈물을 머금고 취소를 했는데,
오늘 아침 카틀레야 노빌리오가 끌려서 다른 농원에서 결국 주문했는데,
그 난원에서 첫 방문이라고 세르누아를 같이 보내주심.
다른 것도 아니고 마침 필요했던 건데 딱 하필 세르누아 ㅁㅊㄷ ㅁㅊㅇ
최근에 호말로메나 핑크벨벳 베송 과정에서 상처입어서 온 거
충분히 살릴 수 있는데 보상 받아서 1+1 된 것도 그렇고
(물론 진상짓 한 건 아니고, 처음에 데미지 입어 왔으니 다음에 나갈 건 조심해서 포장해달라. 난 충분히 살릴 수 있으니 그냥 키우겠다 하고 보상 안 받았는데, 다른 식물 시킬 때 어차피 배송 보내는데 호마 그냥 보내주겠다 하셔서 ㅇㅋ한 것)
최근 식쇼에 조금 운이 따라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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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곳이다
오 올해 운수대통일건가봐 - dc App
올.....운도 좋고.... 먼가 연이 좋네.....굿굿.... 이런 따스함에 봄도 오나 봄...
오오 기쁨도 원플원
오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