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받은거 키는 한 1.5미터 되는데 작년 겨울에도 뒤지려나 싶었는데 쉽게 안가더라구요
정 들어서 이파리 우수수 떨어지는거 보니까 살리고싶은데 어떡할가요
겨울엔 추워서 햇볕좀 잘 드는 거실에 두다가 이파리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햇빛 더 받으라고 베란다에 놨는데 (아예 바깥은 아니고 창이 하나 더 있어요)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 같음
햇빛 많이 받게하고 끝가지 치고 비료도 주고 초겨울부터 건조하게 유지도 했는데 대머리 되어버림
식물 영양제같은게 집구석에 있긴한데 이거라도 줄까요
바로크벤자민은 물 바싹 말리니까 대머리 될라하더라 겉흙말리는 정도로만 말리고 주는게 맞는듯 영양제는 넣어둬.. - dc App
건조하게 유지하면서 조금씩만 주라길래 진짜 조금줬는데 더 줘야하나보네 ㄳ..
ㅋㅋㅋ건조하게 유지하라는 다육이도 줄때는 듬뿍줌.. 배수 잘되게해서 자주 주는게 오히려 좋은거같더라 - dc App
물만 잘 주면....봄이 오니까 또 새잎들 쭈욱 내밀듯....@@ 그넘들 먼가 안 맞으면 잎 잘 떨쿰....
거실에서 건조하게 키우는건 아니고. 화분을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물을줘야. 잎에 물샤워나 스프레이해주고 온도가 떨어질때는 비료 영양제 삼가해야
벤자민 환경 변하면 잎 떨군다고 그러는데 경험상 봄부터 가을까지 빛 잘 주고 뿌리 짱짱하면 겨울에 그냥 실내에 갑자기 던져도 잘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