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본격 베란다 농경의 시작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헤헤...
플라스틱이랑 토분은 닦아놓고 기존 흙은 다 쓰레기봉투에 갖다 버렸어요.
부직포 화분도 이번에 물건 살때 몇개 받았는데
꽤 크기가 크더라구요. 당근 같은거 심을만 할까요?
부직포 화분도 장단이 있을텐데 여기에 심을만한 작물이 뭐가 있을까요?
지금 있는 것들
상추류
바질
열무
해바라기(테디베어?...작년 씨앗이라 살았는지 모름)
당근
입니다.
내일 본격 베란다 농경의 시작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헤헤...
플라스틱이랑 토분은 닦아놓고 기존 흙은 다 쓰레기봉투에 갖다 버렸어요.
부직포 화분도 이번에 물건 살때 몇개 받았는데
꽤 크기가 크더라구요. 당근 같은거 심을만 할까요?
부직포 화분도 장단이 있을텐데 여기에 심을만한 작물이 뭐가 있을까요?
지금 있는 것들
상추류
바질
열무
해바라기(테디베어?...작년 씨앗이라 살았는지 모름)
당근
입니다.
집 실내에선 비추......옥상은 추.....@@
아 실내는 비추에용? ㅎㅎㅎ 그냥 뭐 담아놓는 용도로나 써야겠네요.
잘못쓰면....냄시 난다고 하더라고.......ㅠ.ㅠ''
저 1년째 실내에서 쓰는중인데 잘만 쓰는중ㅋㅋㅋ 근데 나무로된 선반에서 사용은 물 배어나와서 비추.. 냄새?는 쉰내 난다 그러는데 전 그런적 없었고.. 겉에 이끼 핀다 그러는데 전 그런적 없어요 물 진짜 잘마릅니다.. 전 홍야콩자 심어놓고 진짜 완전 가벼워지면 물 듬뿍 주고 플라스틱 선반에서 남은 물 뺀다음에 들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