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봄쯤 선물받은 행복나무인데 처음 올때도 엄청 튼튼해보이진 않았어
일주일에 한번 물주라했는데 초기에 그렇게 하니까 잎 끝이 노랗게 타들어가서 찾아봤더니 과습이라해서 2주에 한번정도?씩 줬어
항상 저렇게 잎이 축 늘어져있더라..
원래 그런가 해서 찾아봤는데 다른분들 행복나무사진보면 진짜 튼튼하고 잎도 쫙쫙 뻗어있는데 얘는 왜이러는걸까...
식물은 키우기 너무 어려워ㅠㅠ
동물병원처럼 주변에 식물병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화원에 가서 물어보면 알려주려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는다
아까 잎이 말리고 바스락거리려해서 물줬는데 샤워기로 줄땐 몰랐는데 주전자로 부으니까 물이 늦게 빠지는거같기도하고(물 줄때 하루 받아놓고 주라그러길래..)
그동안 다이소 영양제도 두어번 꽂아줬었고
잎사귀에 분무기로 물뿌려주라해서 그것도 해보고있음
장판위에서 찍은게 며칠전(9일) 가지가 너무 무성한가 싶어서 몇개 자르기도 하고 화장실샷은 오늘임
상태 더 이상해진듯ㅠㅠ
온지 일년도 안됐는데 분갈이를 해야되는걸까?
나름 햇빛 잘드는 실내에서 키우고있음.. 아침저녁으로 창문 열고
뭐가 문제인지 아는사람?
일주일에 한번 물주라했는데 초기에 그렇게 하니까 잎 끝이 노랗게 타들어가서 찾아봤더니 과습이라해서 2주에 한번정도?씩 줬어
항상 저렇게 잎이 축 늘어져있더라..
원래 그런가 해서 찾아봤는데 다른분들 행복나무사진보면 진짜 튼튼하고 잎도 쫙쫙 뻗어있는데 얘는 왜이러는걸까...
식물은 키우기 너무 어려워ㅠㅠ
동물병원처럼 주변에 식물병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화원에 가서 물어보면 알려주려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는다
아까 잎이 말리고 바스락거리려해서 물줬는데 샤워기로 줄땐 몰랐는데 주전자로 부으니까 물이 늦게 빠지는거같기도하고(물 줄때 하루 받아놓고 주라그러길래..)
그동안 다이소 영양제도 두어번 꽂아줬었고
잎사귀에 분무기로 물뿌려주라해서 그것도 해보고있음
장판위에서 찍은게 며칠전(9일) 가지가 너무 무성한가 싶어서 몇개 자르기도 하고 화장실샷은 오늘임
상태 더 이상해진듯ㅠㅠ
온지 일년도 안됐는데 분갈이를 해야되는걸까?
나름 햇빛 잘드는 실내에서 키우고있음.. 아침저녁으로 창문 열고
뭐가 문제인지 아는사람?
왜그러지 뽑아보자 흙이 너무 까만데
저 화분에 2주면 자주 주는 것 같은데..... 상태 안 좋을땐 일단 뿌리 확인하고.... 뿌리 사진을 한번 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