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94세 이십니다.
저는  병가로  휴직  중인데...
어머니  활동을  못하셔서
화단 옆  햇빛만  쬐고  계십니다.
그런   어머니을  올해는  즐겁게   해  드리기  위해  화단을  꾸미고  싶습니다.
뭐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원예 경험은  국민 학교때   강남콩   물에 젖은 목솜에 키운게  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