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잎은 하나도 안나고 뿌탈했길래 좀더 큰 토분으로 분갈이해주고 그후로도 역시나 새순은 하나도 안났는데
또 뿌탈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네.. 이 미친아이가 뭐하자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이제 뿌탈을 하든 빠져나온 뿌리로 걸어다니든 신경안쓸래
새순 낼때까지 그냥 물만주고 쳐다도 안볼거야
대왕토끼발놈도 새순은 안내고 근경만 열심히 키우는중ㅋㅋㅋㅋㅋㅋㅋ
잎 달랑 두장으로 근경 뽑을 힘은 어디서 나는거야 대체…
그와중애 근경에서 새순은 안자라고 이끼만 자라고있네…
숫돌담은 드디어 새순 빼꼼 올라왔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새순
동그라미를 쳐봤지만 그래도 잘 안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선반 2층보다 1층이 환경이 맞나봐
저번에도 잠깐 1층 내려왔을때 새순 나오더니
코딱지만한 방에서도 은근 환경차이가 있나봐
그리고 육개장이 생각나는 후마타 새순도 보고가
물 끓여야겠는데?
유난히 맛있어보이는 새순이야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해도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 ㅋㅋㅋㅋㅋ
고사리 눔들도 다 제각각 스타일로 자라는구나.....@@
공통점은 하나같이 말을 안듣는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고사리 순같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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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조만간 육개장을 먹어야겠어요 새순 볼때마다 육개장 땡겨서ㅋㅋㅋㅋㅋㅋㅋ
나 봤어 숫돌담 새순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차칸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