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들 보면 정말 키우는 식물들이 다양하단 말이지?
아프리카부터 열대우림 관엽까지 엄청 다양한 환경의 식물들을
하나의 환경에서 키우고 있음
온실이라는 특수 환경이 있긴 하지만
걔네도 점점 커지면 온실에서 퇴출돼서
집 안 환경에 적응해야 하잖아
갑자기 얘네 키우다 떠오른 건데
얘네도 결과적으로는 다양한 유전자를 지닌 인종과 같단 말이지
어쩌면 인간보다 더한 유전적 고정성을 지니고 있기도 하고
그런데 하나의 환경에서 기존잎들을 탈락시키는 등 저들 나름대로 적응하는 걸보면 사회에 대해 통찰력을 주는 것 같음
앞으로의 국가들의 한민족 특수성 강조는 무의미해지고
(이미 교과과정에서 배워오고 있지만)
환경 가스라이팅(국뽕이라던가)이 중요한 전략이 될 것 같음
뭔소린지 나도 모름
왜냐하면 공부하는 와중에 반짝 떠오른 생각이기 때문임
공부하러 다시간다
그렇게 따지면 근경베고니아들은 이슬람인 같다 실습사회에 못섞이고 알라후아크바르 하면서 스스로 죽어버려...
시바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펄없는 식물을 죄다 내쫓는 테러까지ㅋㅋㅋ
어허 고이얀 이노마 민족은 정치 언어이고 정치공동체다.식물을 정치로 키우냐? 식물은 정치 한방울이라도 드가면 죽는다..대가리가 덜 여물었구나..미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된 미국 단일민족이다.
여기서 정치하지마라..
나 이런거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이해가 안된다 공부 화이팅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이 적응해 살면서 정치 원동력도 민족주의보다는 다른 쪽으로 갈 거라는 뜻인가?? 적응하는 과정이 마치 실내에서 자라는 식물들같다?
식물과 인간모두 우주의입장에선 한낱 바스라지는 먼지인것을.....
음 mbti n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