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코칩하고 화이트피트모스 기반으로 산야+녹소(그때그때 있는거) +바크+훈탄. 요즘 거의 호야만 사다보니ㅋㅋ 물꽂이도 잘 안해서 적옥토가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있었네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3-02-24 19:03
답글
오 상토는 아예 없구나 적옥토 안하고 녹소토 쓰는 이유가 있어? 그냥 까먹음? ㅋㅋㅋ
익명(joel03)2023-02-24 19:04
답글
어 까먹음ㅋㅋㅋㅋ 그리고 어디서 봤는데 적옥토는 너무 단단해서 애기 뿌리는 다칠수도 있다 드라고. 누군가의 뇌피셜일수도 있심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3-02-24 19:05
답글
흠 그래서 사람들이 안전빵으로 녹소토 많이 쓰나 검색하면 녹소토 쓰는 사람이 더 나오는거 같던데
익명(joel03)2023-02-24 19:06
녹소토가 통기성이 더 좋아서 안전빵..
고베바다(mameko)2023-02-24 19:14
답글
글쿠나 나중에 살땐 녹소토 사야겠다
익명(joel03)2023-02-24 19:18
난 적옥토는 배수층 만들 때나 동백 분갈이할 때 써..
미바랭이(9ilmyvon1oxw)2023-02-24 19:16
답글
산야초는 조금 무겁고 녹소토랑 펄라는 좀 가벼워
미바랭이(9ilmyvon1oxw)2023-02-24 19:17
답글
오호 그렇구나 갤러들은 진짜 다양하게 쓰네
익명(joel03)2023-02-24 19:18
난석은 같은 부피 마사토 대비 훨씬 가볍고 통기가 좋아서
큰 화분에 배수층으로도 많이 씀
적옥토는 점토를 뭉쳐서 고온으로 구운거 보통 분갈이흙 섞는 용도로 쓰는데 영양가는 거의 없지만 배수를 좋게 하는데 반전이 2년정도 쓰면 서서히 으스러져서 뻘처럼 됨. 분갈이흙 2년에 한번 갈아줄 각오해야됨
녹소토가 내기억에는 화산재 압축해서 구워서 쪼갠거랫나
커여운장미(rmaehddl1334)2023-02-24 19:22
답글
녹소토 물을 흡수는 하는데 배수력이 좋아서 저면관수 삽목용으로 많이 씀.
분갈이 흙에 섞어서 쓸거면 녹소토 산야초 동생사 중에 한가지 또는 저 세가지랑 적옥토랑 펄라이트를 상토에 좀 섞으면 물 하이패스로 흘러가는 흙 볼수 있다
커여운장미(rmaehddl1334)2023-02-24 19:23
답글
우어어ㅓ 검색하는거보다 갤에 물어보는게 훨씬 양질의 대답을 얻을수 있네ㅋㅋㅋ 정보 ㄱㅅㄱㅅ
둘중하나는 보비력(비료흡수) 높고 그런게 있다했는데 보비력 보수력 머 그차이일거임 - dc App
아항 그렇구나 흙의 세계는 또 심오하다
녹소토는 쿠크다스
아 검색하니까 그런얘기도 있던데 또 보면 적옥토보단 녹소토를 더 많이 사용하는거 같길래
적옥토는 단단해. 녹소토는 부드럽고 잘 깨지고. 베고대장이 물꽂이할때 적옥토 쓴다그래서 사놓고 베고를 안사서 안씀...가져갈려?
ㅋㅋㅋㅋ 왜 안쓰시남 흙 뭐머 섞어서 쓰는데?
나 코코칩하고 화이트피트모스 기반으로 산야+녹소(그때그때 있는거) +바크+훈탄. 요즘 거의 호야만 사다보니ㅋㅋ 물꽂이도 잘 안해서 적옥토가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있었네
오 상토는 아예 없구나 적옥토 안하고 녹소토 쓰는 이유가 있어? 그냥 까먹음? ㅋㅋㅋ
어 까먹음ㅋㅋㅋㅋ 그리고 어디서 봤는데 적옥토는 너무 단단해서 애기 뿌리는 다칠수도 있다 드라고. 누군가의 뇌피셜일수도 있심
흠 그래서 사람들이 안전빵으로 녹소토 많이 쓰나 검색하면 녹소토 쓰는 사람이 더 나오는거 같던데
녹소토가 통기성이 더 좋아서 안전빵..
글쿠나 나중에 살땐 녹소토 사야겠다
난 적옥토는 배수층 만들 때나 동백 분갈이할 때 써..
산야초는 조금 무겁고 녹소토랑 펄라는 좀 가벼워
오호 그렇구나 갤러들은 진짜 다양하게 쓰네
난석은 같은 부피 마사토 대비 훨씬 가볍고 통기가 좋아서 큰 화분에 배수층으로도 많이 씀 적옥토는 점토를 뭉쳐서 고온으로 구운거 보통 분갈이흙 섞는 용도로 쓰는데 영양가는 거의 없지만 배수를 좋게 하는데 반전이 2년정도 쓰면 서서히 으스러져서 뻘처럼 됨. 분갈이흙 2년에 한번 갈아줄 각오해야됨 녹소토가 내기억에는 화산재 압축해서 구워서 쪼갠거랫나
녹소토 물을 흡수는 하는데 배수력이 좋아서 저면관수 삽목용으로 많이 씀. 분갈이 흙에 섞어서 쓸거면 녹소토 산야초 동생사 중에 한가지 또는 저 세가지랑 적옥토랑 펄라이트를 상토에 좀 섞으면 물 하이패스로 흘러가는 흙 볼수 있다
우어어ㅓ 검색하는거보다 갤에 물어보는게 훨씬 양질의 대답을 얻을수 있네ㅋㅋㅋ 정보 ㄱㅅㄱㅅ
내 기억력 연어라 검색해보고 교차검증하셈 연어먹으러 가야지
의식의 흐름 뭔데 ㅋㅋㅋㅋ 댓 달아준 갤러들 다 넘 천사야 식린이를 지나치지 못하는군 ㅋㅋㅋㅋ
녹소토는 풍화된 경석이고 적옥토는 점토층에서 빼낸 흙임...구운 거는 경질화를 위한 거고 둘 다 일본에서 자연적으로 채취한 것들이야
카누마(鹿沼) 지역에서 나서 카누마츠치인데 한국에서 음독해서 부르는거..
우와 엄청 전문적이다.. 풍화된거 점토층에서 나온 차이구나
응 같은 녹소토 적옥토 중에서도 비싼 건 보통 여러 번 구웠거나 알갱이 크기 선별한 거...이런 건 흙이 좀 오래 가
오오 다 똑같은게 아니구나 갤러 고인물 같은데 정리글 써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
마사토가 제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