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8f604b2f760fe23eaf596379c706d2f86295ea9f747fc3acc5a3bdc20d8a587ef58ce7b5428fa16e051c7d4aef2c00f9dfe71e1

11 송파구 카페에서 데려온 콘코르디아나! 

7de5f376bd816dff239ef2ed459c706b55fc0c7a3af227e7fa59eb60e0448a01e9960aa0da3395310eb4a450a05c50929c6d080500



옆에 아주 작은 애기애기 자구를 데리고 왔어요.


74eaf17ec1861e8723e883e4329c706d1c4352187b7bb75e296a1655018a8b1d57a70d4b7d8a8d923c358879584e1f6df7ad943fc0




구근이라 물에 닿지 않게 키운다고 키웠는데,,
어느날 단풍이 지길래 예쁘다고 좋아했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 너무 말라서 말라죽어간다고 
신호를 보내는 거였던 것이에요;


그래서 붉게 물든 부분 죄다 잘라냈어요.



너무 말렸어서 그런지 파마머리가 생머리가되고,
넓쩍 튼튼하던 잎도 진짜 그냥 실파가 되어버렸읍니다 흑흑




또 그러다 
요근래 원래 있던 구근이 자꾸만 홀쭉해 지길래 살펴봤어요.


0eeaf675c68569f223ef82e7329c701c6410349558375c8a6359d8f2d4fd9ea07e8adf3931f4207176329a113bc3f9dc4da50f585e




애기애기구근을 키워내느라 원래 있던 구근이 힘들었나봐요.

두달 전 진짜 실파 흰부분 같았던 애기구근이 양파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것!


세달차에 이렇게 구근이 큰걸보니 너무 신기하고 장해요!!
이제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워야하는데 쉽지 않읍니다^__^,,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