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식멍을 위해 벌잡제존을 관찰해보자 음..? 뭔가 검은게? 조금 더 가까이 가본다 ...와 진딧물을 잡았다! 시선을 잠시 내려보면 이쁜 농월꽃과 잎이 보이는데 잎에 검은게 묻어있다 가까이서 찍어보자 뿌...파...? 여튼 톡토기만 잡던 우리 벌잡제가 열일해 가정의 평화는 지켜졌다. . . . 가정의 평화... 지켜진거 맞지...?
우왕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