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구석구석 놔뒀던 애들 모았더니 선반 하나 가득이네풍요롭다기보단 이젠 살짝 부담스럽다… 저기서 상태 안좋은 애들 몇몇있고 통 옮겨주면서 상태 별로라 버려지는 애들 있는데 뭔가 슬프면서도 고맙고 슬퍼ㅋㅋㅋㅋㅋㅋㅋㅋ꽤 자라서 요즘 실습 적응중인 통이제 날 풀리면 당근과 나눔하러다니기 바쁠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얘네 다 내보내기전까진 식쇼참아야지…(행잉제외)
그래도 파릇파릇 귀엽다ㅋㅋㅋ
귀엽긴 귀여워…근데 약간 조카들이 우리집 눌러앉은 기분..?
너무 예쁘고 꼼꼼하신 분 같아여. 대충 씨뿌려 방치중인 내 상추밭보다가 이거보니까 힐링이...
안꼼꼼해요ㅋㅋㅋㅋㅋㅋㅋ저도 쟤네 분무만 좀 해주고 방치중이에요
인간의 탐욕은 끝이없꼬
다음부턴 2차3차까진 안뿌릴거야…
진짜 궁금한데 고사리 먹어도 됨?
식용고사리 아니어도 먹을순 있을걸..? 맛은 별로일듯
애기고사리존,,!!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것도 너무 많으니까 좀 부담이에욬ㅋㅋㅋㅋㅋ
크크킄크 어떤 말씀이신지 알것같읍니다! 고런데 혹시 종류가 어케될까요?? 넘나귀여워서 위시에 넣어두고싶어용
마지막사진 친구들 말하는거면 부싯깃고사리예요!
아 맞아요! 부싯깃고사리구나 감사합니다!!
너무 귀여워어어..... 근처에 왜안살.. 당근하고싶!!
어디 사눈데?
경기도 동북부 ㅋㅋ
아잇 멀구만ㅜㅜ
헐.......너무이쁘다 부싯깃고사리 이름 기억해둬야지
부싯깃은 사실 잎 뒷면이 찐매력포인트야..!
조카가 눌러앉은 느낌에 흠칫ㅋㅋㅋㅋㅋㅋ 행복하신거 맞으시죠?
어.. 음.. 맞지맞지.. 행복해..^^
부싯깃 잘크고 있네 ㅋㅋㅋ 쟨 성체보다 왜 애기가 더 이쁜거 같지 울동네 당근에 흰부싯깃 고사리 떴는데 갤러네 애들이 백배 더 이뻐
부싯깃 성체도 다른 고사리에 비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애기들 보니까 진짜 찐귀여움이야ㅋㅋㅋㅋㅋㅋ당근에 부싯깃 얼마에 올라왔어? 나 나중에 당근올릴때 참고 좀 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10센치 잎7-8 새순 3-4개 나고있는 애(사진상) 기준 1.5만이네ㅎㅎ
그정도면 꽤 저렴하게 올라왔네..?! 근데 새순이 3~4개라니 부럽다.. 우리집 부싯깃은 새순 맨날 두개씩만 뽑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