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엄청 큰 나무있고 낙엽수북하고 잡초무성한 곳에
우두커니 기생하고있는 작은나무 있던데 오지게 잘자람.
봄시즌 되면 돼지감자풀 소름끼치게 자라고
큰나무는 항상 진딧물 바글거림
근데 거기에 사는 애들 더럽게 잘큼.
반면 새로 조성한 화단은 엄청깔끔한데
뭔가 식물이 3%부족해보임.
옆에 엄청 큰 나무있고 낙엽수북하고 잡초무성한 곳에
우두커니 기생하고있는 작은나무 있던데 오지게 잘자람.
봄시즌 되면 돼지감자풀 소름끼치게 자라고
큰나무는 항상 진딧물 바글거림
근데 거기에 사는 애들 더럽게 잘큼.
반면 새로 조성한 화단은 엄청깔끔한데
뭔가 식물이 3%부족해보임.
거긴 그 환경에 맞는 애들이 살아남아서 자생중이니 그렇고 새로 조성한 곳은 맨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