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계 튤립
떼떼 아 떼떼
원래 난쟁이로 피는 품종이다
노지에서는 그냥 땅에 붙어서 피는데
실내라 웃자라서 이정도이다
크기는 어느정도냐면..
이정도..?
초반 물들었을땐 한마디정도였는데
지금 피면서 꽤 커졌다 (커진게 요정도)
구근도 정말 콩알만했다
(엄지 손톱정도)
작은 크기지만 겹이 옹골차고
게다가 다화성이라 2개 더 달려있다
(한 구근당 3송이!!)
햇살에 비추면
이런 색감
완전 붉은색이 화려하다
화형이 연꽃같기도 하고..
원종계치곤 가격이 꽤 나갔는데
그 값을하는 것 같다
완전 귀요미 튤립!
원종은 매년 꽃이피지?
ㅇㅇ 노지기준 매년 피는데 나는 화분이라 조금 힘들수도
와 어지간한 동백 안부러운 미모네ㄷㄷ
우와 멋짐
첨보는데 신기하네 화려하다
얘 심을까말까 고민했는데 괜히 고민했네 사서 심을껄 후
나 이거 사고시펐는데 ㄹㅇ 비싸더라
쩐다 이거 보면볼수록
헐 올 가을엔 이거다
불어로 "머리를 맞대고(하는 대화=사적인 대화)"라는 뜻이고 떼따떼뜨로 발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