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알로카시아 골든본
작년 11월에 사와서 1달 전에 분갈이.
미친듯이 자라서 3달동안 잎 3장에 자구 하나 뽑고 자구 또 뽑고 있음.
지금 잎 1장 나고 있으며, 화분 밑으로 탈출한 뿌리 하나 화분 위로 탈출한 뿌리 2개
2번. 무늬 몬스테라
슬릿분도 아니고 그냥 플라스틱 분 식재. 새 잎 펴지기 직전.
분갈이한지 1달정도 지났고 새 잎은 찢잎 예정.
슬릿분으로 분갈이할까 생각중
3번. 크리스탈리넘 다크폼
제일 애지중지하는 안스리움. 처음부터 뿌리 많이 큰 상태에서 넣은거라 다 찼을 것으로 예상
사각 슬릿분으로 옮기려고 함.
아직 뿌탈은 없지만 물이 빨리 마르는 듯.
얘들 분갈이 해야 할까요?
내 기준 모두 흐린눈 쌉가능.
역시 다음 잎 펴지고 나면 분갈이가 맞겠죠...?
나도 흐린눈..
흐린눈 합시다.....
아직 흐린눈..
역시 2달은 기다려야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