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상토만 써서 화분훍들 위에가 써큘바람에도 좀 흩날리는데 동네서 당근해온 대품들보면 진흙굳은것처럼 단단해어머님뻘이 말도안되게 키워놓은거보면 그게 맞나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물 진짜 안먹거든? 근데 혼란스러운건 물많이 먹는 율마도 그러더라고 겉흙은.의미없는거야?
그건 그분이 드루이드. 흙 안굳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상토만 쓰는 자네도 심상치 않구만
붕가리안하면 뭉쳐
지금 제가 암것도 모를때 분갈이 한 로즈마리도 흙이 돌처럼 땅땅해요,, 이게 맞나 싶긴한데 엄청 잘 자라고있어서 살짝 혼란스럽습니다
피트모스 많이 섞인 배합토가 좀 그렇지않아?
굳어면 산소공급이 안되서 디진다.뿌리는 산소가 필요하다
분갈이 오래 안하면 어느새 그렇게 뭉쳐있더라구요 물은 그냥 주던대로 주긴 하지만 안뭉친게 훨씬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