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서 키워도 베란다에서 키워도
몇닷 잘 살다가
어느순간 잎 하나둘씩 바싹 마르며 우수수 떨구고죽음
특히 여름.. 빛이 따갑고 습해서 그런가
과습안오게하면서 건조하지 않게 물도 잘챙겨준거같은데..
나도 외목대 로즈마리 키우고싶은디..흑..
몇닷 잘 살다가
어느순간 잎 하나둘씩 바싹 마르며 우수수 떨구고죽음
특히 여름.. 빛이 따갑고 습해서 그런가
과습안오게하면서 건조하지 않게 물도 잘챙겨준거같은데..
나도 외목대 로즈마리 키우고싶은디..흑..
대충 창틀에 올려놓고 일주일에 한번 물 푹
분명히 뭔가 잘못돼서 잘 살다가 갑자기 가는거같은데... 이유를 파헤치고싶다 로즈마리 물 은근 많이 먹는데 넘 건조하게 한거 아냐? 말라죽는다니까 뭔가 이게 의심된다 빛은 다다익선인게 여름에 토분 달궈질 정도로 뜨거운 직사광선 하루종일 받아도 끄떡도 안하고 새잎 내던게 얘네들이라가지고
잎 마르기시작하면 이미늦은거임.. 잎이 전보다 얍실해지면 바로 흙털고 뿌리확인해야지!! 근대 몇개월 잘 살다가 죽은거면 분갈이안해줘서그런것같은데... 여름동안에 폭풍성장해서 뿌리서클링생긴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