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명 틀릴 수 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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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게 키우고 싶은데 밤마다 습도 올려주는거 까먹는 하월시아금
품종명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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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끼는 하월시아 ob-1 
1. 땡그랗고 2. 털 없고 3. 창이 은근히 투명한 느낌
요 세 가지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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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물 말려서 뿌리가 많이 죽었어
하엽이 많이지고 투명도가 낮아졌드라
죽을거면 죽고 살거면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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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흑옵투사
끝이 이렇게 뾰족하고 털 달린 애들은 애정순위가 조금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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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렌즈
얘는 자잘자잘 털이 달리긴 했는데 정말 블루렌즈가 맞나 잘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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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옵투사
얜 엄청 작어
그리고 솔직히 다 똑같이 생긴것같다... 뭐가 다르담

투명 긴 화분 없어서 좀 낮은 화분에 심었는데 투명분으로 다시 분갈이해주고 싶다 뿌리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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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옵투사 
얘도 엄청 작어
얘도 다시 분갈이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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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뭔가 전체적으로 삼각형으로 이루어진 별모양같아서 귀엽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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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에아 뮤턴트
뒷창이 뚫려있는 애를 사고 싶은데.... 비싼 수정연필 대신 싼 맛에 사본 것
매트한 느낌 때문에 내 취향에는 그냥저냥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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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황
저 특이한 무늬가 맘에 드는 아이
전기신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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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도
애기라서 그런지 아주 탱글탱글 반짝반짝한 느낌이 넘 좋아
자글자글한데 물 안줬을때에도 윤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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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한번 더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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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테두리 붉은 선이 너무 좋더라
그리고 엄청 정돈된 깔끔한 무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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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 더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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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는 이렇게 바짝 마른 놈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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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탱글탱글 했었는데 이렇게.. 됏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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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왔을 땐데.............. 어쩌다 저렇게 바짝 말라버렷다냐
내가 야간 습도 조절을 안해줘서..? ㅎ 
아니면 지난 겨울부터 가끔 막 2주 이상 물말려서?... ㅎㅎ..
급 반성의 시간





이제 점심먹으러

어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