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새 식물 기르는데 맛들리셨는지 원래도 적지 않았던 풀떼기들이 점점 많아지는 중임 그래서 토분 사드릴라고 하는데 의견좀ㅠㅠ
처음 본거는 이거... 진짜 예쁜데 받침에 포장까지 하니까 10만원 그냥 넘어버리더랔ㅋㅋㅋㅋ 토분이 이렇게 비싼줄몰랐어ㅠ 근데 뭐가 심어져있는 것도 아니고 화분만 하나 덜렁 선물해본적은 없어서 좀 성의 없어보이는 느낌아닌가 싶은거임
그래서 더 알아본게 여기꺼.... 집에있는 화분들이랑 모양새가 비슷하면서도 색이 예뻐서 괜찮아 보이고 첫번째거랑 가격대 비슷하게 맞추면 다양한 색으로 서너개 살수 있음! 아쉬운 점은 받침이 없고 선물 포장이 안돼서 뭔가 생일선물 짜잔!하는 느낌이 안나... 뭔지 알지???
하... 이게 뭐라고 며칠째 엄청 고민중인데 어떤게 더 끌리는지 골라주고 가줄래....ㅠ
후자 - dc App
스프라우트 저 달항아리분은 받침 없는게 더 이뻐. 가격표 가리고 엄니께 먼저 여쭤보는게 나을듯. 엄니도 취향이 있으실테니깐.
질감 차이도 커서 여쭤보는게..?
화분취향도 다양해서 여쭤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아 아님 멀지만 않다면 어머님 모시고 이천도자기마을 가서 직접보고 고르시게하는것도 좋을듯!
어머님들은 꽃무늬 있는 도자기 화분 좋아하실듯 알록달록한거
윗댓처럼 이천가서 그로브팟 마티아스 등등 직접 가서 사는 것도 좋을 듯. 전자는 예쁜데 너무 귀한 느낌이라 식물 담기 아까울 것 같어 ㅋㅋ
아래꺼 나 쑥갓심어서 키우는데 이뻐 ㅋㅋㅋ 스프라우트는 저거 말고도 .. 라인 많아 ㅋㅋㅋ
갤러야 지금 가르니에 세일함 어머니들 좋아할만한 스타일 많아
글고 1번은 넘 그.. 젊은이들st같음ㅋㅋ 편집숍느낌.. 가격도. 차라리 2가 나음
참고로 2번같은 질감들은 쓰다보면 흙물들긴해. 색이 거뭇거뭇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