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되니까 확실히 꽃 종류가 많더라 ㅎㅎ 원래 꽃 안 좋아하는데 막상 예쁜것 같아서 복수초랑 고산봄맞이(?)도 샀다 :) 이건 엄마가 산 꽃들!! 거실이 너무 푸릇푸릇 하다고 꽃 위주로, 색깔 있는 것 위주로 사심
이쁘다 저 빨간 선인장은 이름이 ㅁ뭐야?
홍기린!
첫짤 까시복숭이 너무귀엽군료,,
저 종류가 하나밖에 안 남아있아서 얼른 집었다. :)
양재 가격대가 어떤편?
식린이라 가격 비교을 잘 못하긴 하는데 대부분 식물이 생생하고 희귀종이 아니면 5, 6천원 혹은 8천원에 구매할 수 있어서 만족
식물 둘 공간이 좁아서 유튭으로 대리만족하는데 주2회 이상 양재꽃시장 신상위주로 가격까지 소개하는 유튭 있더라구 모종가격은 동네보다 비싸지 않은편이었음
첫째사진에 하얀털 이파리는 뭐야? 귀여워
백묘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