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시간은 한가해서 셀러님들이 나만 바라보는 느낌이라 사진을 찍지 못했다ㅋㅋ


호야, 스킨, 베고, 고사리, 필로, 제라, 틸란드시아, 아프리카 식물, 식자재와 토분까지 구색은 나름 다 갖춰져있었다.


지방에서 하고 규모가 아주 크지 않은 점 감안하면 그래도 알차게(?) 꾸렸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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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벨 식물등.

셀러분들이 부심있으시던데,

솔직히 가격이 저렴해서 손해보지않겠다는 느낌으로 하나 데려옴.

8,800원.

24w짜리 일자형 등도 있었는데 이만얼마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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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벨이 왼쪽임. 오른쪽은 똑같은 12w 히포팜텍.

크기가 되게 작지.

스피아노 스탠드에 히포팜텍은 약간 툭튀인데 저건 작게 들어갈듯.



자부심 있으시던데 사무실에서 솔라메터 다시 가져와서 재볼까ㅋㅋ 쨌든 저렴해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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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망베르트 나와계시던데,

솔직히 토분은 이제 살만큼 사서ㅋㅋㅋ

예뻤지만 콩분만 하나 삼.


만원인데 그래도 저거 챙겨주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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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는 않았는데 식물 더 많거나 하면 조도와 온습도를 iot로 들여다볼수 있는 요것도 좋아보였다.


흥미로워서 팜플렛 하나 챙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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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from wmz라는 애.

까치플랜츠 사장님이 국내에서 이거 받아오는 덴 자기뿐이라고 부심있으신데다 무늬가 매력적이라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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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필라.

실제로 보니 이쁘더라구.

길고 건강해보이는데 저렴해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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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시아sp.


나는 초면인데 테라리움 등 정글플랜츠쪽이라대?


다른 애들은 무늬가 많던데 난 얘가 이쁘더라.

사장님께서 무늬 있는 애들은 온실이 좋다고도 하셨고.

(온실 현재 풀방)

얜 실습에서도 가능한데다 색이 매력적이라 데려왔다.




요새 식물 안사려고 다바나고사리랑 다 미뤘는데,

식마켓을 간 순간 지킬 수 없는 결심이었다ㅋㅋ



집 청소하고..

분갈이하고 내일쯤 이쁘게 사진찍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