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해외나가..
타지에서 혼자 살고 있어서 친구 가족에게 물주기 부탁 안댐ㅠㅠ
내가 키우는 애들은
여인초
몬스테라
스파티필름
행운목
미니다육이들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보스턴고사리
콩란
아보카도
스킨답서스
호야
디시디아 그린
수염틸란이랑 이오난사
이케 있는데 얘네 싹 수경으로 돌리고 가도 될까?
다육이랑 이오난사랑 틸란이는 포기...하고ㅠㅠ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랴조 흑흑
타지에서 혼자 살고 있어서 친구 가족에게 물주기 부탁 안댐ㅠㅠ
내가 키우는 애들은
여인초
몬스테라
스파티필름
행운목
미니다육이들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보스턴고사리
콩란
아보카도
스킨답서스
호야
디시디아 그린
수염틸란이랑 이오난사
이케 있는데 얘네 싹 수경으로 돌리고 가도 될까?
다육이랑 이오난사랑 틸란이는 포기...하고ㅠㅠ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랴조 흑흑
나도 만약을 대비해 생각해봤는데 욕실에 몰아 놀고 타이머 달린 스프링클러 돌리면 어떨까 ㅋㅋ
타이머달린 자동급수기...!
오히려 이오난사는 살아나을거 같은데 수경은 물 안갈아주면 더 문제 아니야..? 전에 언젠가 3주 출장간 한 갤러가 자동급수 수제로 만들어놓고 갔다 성공한적 있었던거 같은데
자동급수기 검색해서 작년 여름~가을쯤 글들 봐봐. 한명은 10일 한명은 3주다
감삽니다..감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