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갖고싶은데 비싸서차라리 고민하고있을 때 팔려버렸으면 하는 마음…국내에서 구하기 거의 불가능한 개체인데지금 딱 파는 곳을 한군데 발견했어며칠째 시름시름 앓면서 새로고침하는중ㅜ
나 지금도 그 마음으로 구경해... 매일 한번씩 들어가보는데 ㅋㅋㅋ ㅜㅜ
ㅠㅠㅠㅜ
아 뭔지 알것같아요. 너무나 괴로워서 끝나바렸으면 하는 이마음,, 하지만 난 포기하기 힘들다!
누가 포기시켜주기 전까지는 포기가 안돼요,,,
또 막상 팔리면 허망하다..? 팔려서 이제 검색조차 안되면 가슴 아파 내가 그래
하,,,, 나도 그럴 것 같아,,,
Been there… done that..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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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국내에 수입 안되는 종임,,, ㅜ
전 안팔리길 바라는데... 안팔려서 가격 내리는 사이에 그동안 원기옥을 모아온 내가 헐값에 낚아채는 상상. 물론 실제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체 가격 얼마짜린데??
팔려버리면 일년내내 눈앞에서 아른거리다 두배값에 올라온거 보고 냉큼 질러버리는 부작용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