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목대아이 철사 감아서 휘는거비명나옴올리브 나무 가지 지금 너무 이상해서 철사 감아서 세워야 할거 같은데이건 얘를 위한 일인데도영상 보고나니 내 허리가 꺾이는 느낌이야 ㅜㅜㅜㅜㅜㅜ그렇게 아프지는 않겠지?...ㅜㅜㅜㅜ
나도 이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지 걱정말라구
어뜨케 극복을 하셨습니까?! 일년되었는데 이제 겨우 비실한 가지 미리 자를수있는 정도가 되었는딬ㅋㅋ ㅜㅠ
식물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기르면 기를수록 동물과는 약간 다르게, 환경만 갖춰지면 그에 부응해서 성장할 뿐인 거 같다는 걸 절실히 체감하게 되어가지고
그렇구나.. 야생에선 죽을놈이라고 생각해봐야겠다
식물은 그냥 식믈
이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식물은 아픔을 느낄 수 없습니다. 통각신경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외부 스트레스에 반응은 있잖아요... ㅠ
뭐 스트레스야 받겠지만 이미 화분에 가둬키우는거부터 스트레스기때문에 티안남ㅋㅋㅋㅋ
그냥 채소라고 생각해봐 상추 뜯어먹고 열매 따먹고 시들면 버리고 하는 걔네랑 똑같은 식물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둬키우는게 스트레스일거라곤 또 생각 못했네 채소 좋다 맨날 냉장고에서 썩다 버려지는데 ㅜㅜㅜ
과몰입 멈춰!
과몰입인거 아는디도 잘 안돼 ㅜㅠ
식물을 의인화해선 안돼. 걔들은 척추가 없어
음악틀어주면 잘자란다는 기사를 보질 말았어야 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ㅌ
너가 그만큼 식물을 아껴서 그렇지 뭐 다들 과몰입 멈추라 하지만 너가 고통스러울 것 같다고 여긴다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 머
굳이 그렇게 할필요 없다구 하니깐 맘이 편안해진다!! 냅둔다고 애가 죽는것도 아니고 걍 못생긴거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