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4570113f9199e8c1d25da39b2094480aec9b5e3a563c37af8d526c50fc3ad9b


저 사진 보고 반해서 찾았는데,

얘는 씨앗뿐이더라.


다이콘드라 실버폴이야.


몇 해 전에는 식물로도 꽤 판 것 같은데 지금은 없더라고.






그럼 어쩌겠어 파종 간다.



시월에 파종했고 성장세가 시원찮았거든.

뭔가 문제 있어서 그런가하면서도 걍 뒀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나름 쭉쭉 자라더라고.




7fed8275b5806af051ee82e746857173deb59fa6c7e559ed5a3a004060ffd5a6


아직도 애기지만 그래도 이만큼 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53df39d7173d66cc9544d542a62c3bb105ab43f2ef995133702f9


잎 색이 참 오묘하게 이뻐.


더 크면 더 실버해질까?



7fed8275b5806af051ee82e74285757310c39c9f978888ff5bda4c9ffd552fc0


이제 봄이니까 더 자라겠지?

라푼젤 스타일을 목표로 쭉 가야지.


게이들아 실버폴도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