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심었던 스토크가 겨울에도 베란다에서 꽃을 피웠어.
참고로 스토크는 홑꽃만 씨를 만든다.
꽃은 살짝만 흔들려도 수정이 되고 열매를 맺는데
햇빛 비춰주면 잘 익어.
열매가 녹색에서 지푸라기 색으로 변하고
통통했던 껍질이 납작해지면 씨앗이 잘 여문거야.
내부에 칸막이? 좌우로 씨앗이 생기니 껍질은 좌우로 벗겨줘.
바로 심어도 발아가 되고
좀 더 말려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해.
1년 넘어도 발아가능하더라.
참고로 스토크는 홑꽃만 씨를 만든다.
꽃은 살짝만 흔들려도 수정이 되고 열매를 맺는데
햇빛 비춰주면 잘 익어.
열매가 녹색에서 지푸라기 색으로 변하고
통통했던 껍질이 납작해지면 씨앗이 잘 여문거야.
내부에 칸막이? 좌우로 씨앗이 생기니 껍질은 좌우로 벗겨줘.
바로 심어도 발아가 되고
좀 더 말려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해.
1년 넘어도 발아가능하더라.
씨앗재배가 로망이지.. - dc App
뭔가 열매가 콩깍지처럼 생겼네 ㅋㅋ꽃도 부들부들복실복실하니 생겼던데
스토크 채종은 어떻게 하는 건지 검색하다가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