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폴에서 한뼘도 안되는 사이즈가 경매로 삼천원..? 에 올라와져 있고 경매 마감 임박이길래 호다닥 입찰해서 데려왔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검색했을 때 빵떡으로 키우면 엄청 이쁘길래 더 더 커지게 키우고 싶어서 분갈이 해줬어..!
뒤에 줄기에 수염처럼 달린 애들은 수태벽에 대고 키웠더니 저렇게 뿌리가 무섭게 자랐더라구, 수태벽 만들어 주니까 자라는 속도도 무섭드라. 대왕 이파리 가자아~~
검색했을 때 빵떡으로 키우면 엄청 이쁘길래 더 더 커지게 키우고 싶어서 분갈이 해줬어..!
뒤에 줄기에 수염처럼 달린 애들은 수태벽에 대고 키웠더니 저렇게 뿌리가 무섭게 자랐더라구, 수태벽 만들어 주니까 자라는 속도도 무섭드라. 대왕 이파리 가자아~~
이건 뭐야? 베고야?
마자 베고니아 나가레 라고하더라!!
베고는 큰거랑 안큰거랑 비주얼차이 넘 크더라 ㅋㅋ
그러게 작을때는 진짜 안예쁘고 보잘것 없었고 약간 특이하게 생긴 잡초같아서 사실 정이 잘 안갔었어 ㄷ ㄷ
와............대빵빵빵떡잎 함 가보즈아~~~
그동안 열심히 공간을 만들어놔야게따 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