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야 하는데 갈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바빠서 신경을 별로 못 써줬더니 오늘 보니 얘가 또 잘 자라는 거 같다....; 아무래도 식초보는 올리브 걍 40%쯤 선인장처럼 생각해야 하나봄....

빈사상태인 줄 알고 흙갈이 해주려고 했데... 식물 멀쩡한 거 같으면 일단 놔두는 게 낫지? 사놓은 상토 중장기 보관 가능? 보일러 드는 방 바닥 말고 서늘한 곳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