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방문했다가 득템.
할머니가 직접 마당에서 꺾어서 컵에 담아두셨음. 나중에 갈 때 가지고 가라고.
한 오십 송이되는 것 같은데 할머니댁 마당엔 해마다 수천 송이가 핌.
한 번 심어두면 매년 2월에 개화해서 아, 이제 봄이 오는구나 싶음.
할머니가 그러시는데, 얘는 물빠짐이 나쁜 진흙을 좋아한다고 함.
그럼 이만 모두 안녕.
할머니댁 방문했다가 득템.
할머니가 직접 마당에서 꺾어서 컵에 담아두셨음. 나중에 갈 때 가지고 가라고.
한 오십 송이되는 것 같은데 할머니댁 마당엔 해마다 수천 송이가 핌.
한 번 심어두면 매년 2월에 개화해서 아, 이제 봄이 오는구나 싶음.
할머니가 그러시는데, 얘는 물빠짐이 나쁜 진흙을 좋아한다고 함.
그럼 이만 모두 안녕.
저렇게 예쁜게 수천송이나 피다니 넘 부럽다 흰게 정말예쁘네
ㅁㅊ 좋겠다
외국살아? 영국같은곳은 저꽃 정말 많이 심더라 너무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