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1년은 식갤만했는데

식태기오고 식물 관심이 예전만 못해지니깐

다른 갤러리를 주로 가게되네

디시를 안좋게 생각하던 내가 디시를 하게될줄은 몰랐는데 솔직히 내 성향이랑 너무 맞음 ㅇㅇ

특히 내 취미 관련된 마이너한 정보들 얻고, 의견들 나누기가 여기만한게 없더라

살짝 주변에 알리긴 부끄러운 사이트긴한데

좀 맘에듦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