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사진은 전체적인 모습...이구요
1, 2 사진을 보시면 잎의 끝 부분니 뭔가 매번 저렇게 말라서 바스라지는? 현상처럼 나타납니다.
물은 지금 10일에 한번씩 주고 있습니다. 흙 상태 확인하면서요.. 키운지는 1달 조금 넘은 상황입니다.
햇빛은 창가에 두면서 창가의 빛으로도 주지만 실내식물등이 있어서 그걸로도 9시간씩 타이머 설정해두고 주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관심 많이 주면서 키우고 있다 생각하는데 아파하는 것 같아서 맘이 안 좋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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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에 한번씩이 아니라 흙 마른 거 보고 주셔야 해요.... 그리고 저거 마큘라타 아닌 것 같아요
기본 주기를 10일로 잡고 있는데 흙이 안 말랐을 경우, 조금씩 미뤄가며 주고 있긴 합니다. 점박이 베고니아랑 베고니아 마큘라타가 같은 종인 줄 알고... 제목을 그렇게 썼는데,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 - dc App
저건 마큘라타보단 타마야에 가까워보여요 마큘라타는 좀 붉은색이고 점이 큽니다 그냥 점무늬 있다고 다 마큘라타는 아니고 이건 교잡종의 일종이죠
마큘라타는 좀 페퍼로니피자느낌이고 얘는 올리브느낌
오.......... 점박이 크기로 구분하는건가...? - dc App
말 듣고 검색해보니까 알겠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