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심심하니 하나 갖다 놓은건데 이름이랑은 몰라요..
근데 물도 잘 주고 지금 꽃봉오리도 맺혀 있는데
잎파리 부분부분에 곰팡핀것 처럼 하얀 먼지(?)가 붙어있고 그 자리는
저렇게 까맣네여..
또 흙쪽(아래쪽)에 있는 잎들은 노랗게 시들해서 떨어지고....
꽃봉오리 맺히면 그래도 건강히 자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잎은 왜 그런걸까요 ㅠ
근데 물도 잘 주고 지금 꽃봉오리도 맺혀 있는데
잎파리 부분부분에 곰팡핀것 처럼 하얀 먼지(?)가 붙어있고 그 자리는
저렇게 까맣네여..
또 흙쪽(아래쪽)에 있는 잎들은 노랗게 시들해서 떨어지고....
꽃봉오리 맺히면 그래도 건강히 자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잎은 왜 그런걸까요 ㅠ
얘 카랑코에 같은디? 물 자주 주면 안돼요. 환기도 안된거 같고요. 상한 잎들은 다 떼주고 물은 잎을 만져봐서 말랑말랑 거릴때만 주세요 한 2주에 한번 준다쯤 생각하고요. 잎 떼주고 환기가 급하네요
물을 한 10일에 한 번 줬다가 한번은 놓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잎이 갈라져서 아 물을 늦게 줘서 갈라졌구나라고 생각했는데.... 환기는 베란다에 두고 키우는데 베란다 문을 항상 10cm씩 열어놓거든요... 근데 그것보다 더 열어야 하는건가요? 식물이 완전 바람 맞을 정도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