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생으로 17년 4월에 구입한 디지타타 바오밥
22년 6월에 구입한 품종 모를 올리브
20년 6월에 5번 시도후 발아한 중간에 돌아가실뻔한 루브로스티파 바오밥
20년 5월에 3번 시도후 발아한 그랑디디에리 바오밥
몇년 됬지만 언제 집에 대려왔는지 모를 엄마가 방치해서 돌아가실 뻔한거 살려낸 월동자
두번째 발아시도후 성공한 아보카도 맨위 잎은 1월 후반에 새순나오기 시작해서 자란 잎 배란다에 내놔야하는데 동사 하실까봐 대기중
너저분 해서 잘안보이는 앵두째로 흙에 파묻어서 발아한 3년차 앵두나무 2년차 부터 꽃이 피었는데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음
오른편 뒤에는 엄마가 사오신 꽃도 안피는 블루베리 사온지 4년차 된거 같은데 꽃은 안보이고 개미,달팽이,노래기,지네 가 끌어 옥상에 심음
발아해서 겁나 크게자란 사과나무 엄청더운 여름날 말라돌 아가신후
두 번째 발아시킨 3-4년차 사과나무
엄마가 사오신 장미나무 뿌리만 냉기고 온갖 벌래때문에 말라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옥상 화단에 옴기니 잘자라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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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옥상부러워 옥상에 다른화분도 키우자
옥상최고 부럽다
아보카도 목말라 보여~;;
물 잘줘도 잎이 저정도로 쳐져있길래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아닌가벼???
장미는 노지에서 빛을 발하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