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cee84e4469c746c6563fa8eeffd661e2be73ad7cd5c493d81df1b4daf15b8733dd003e5a0

칼라데아는 못 삼.
오르비는 펠리체 예삐 에르베 다 없었고 댓 달아준 갤러가 소개해준 곳은 멀어서 못 감 ㅜㅜ

퓨화는 있었는데 화원에 있는 애들도 잎이 안 탄 애들이 없는걸 보니 내가 감히 감당할 애가 아닌 것 같아 포기

+어제 응애에 시달리는 갤러 글 보고 더 겁을 먹음

그리하여...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43ca0419634d21a1bbf4a090b94423eda6dc0b6c3e237069dade6

두둥 (분갈이 후 찍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f8fec54334286b86dd58581ca1652fc7561781794622224531293

드디어 도전한다 로즈마리
크리핑 로즈마리는 있지도 않았고 식갤에서 본 것 처럼 그렇게 예쁘게 키울 자신도 없어서 평범한(?) 로즈마리로 데려옴

차에 실어보니 얘가 왜 바람이 많이 필요한지 알겠더라.

향이 아주 진해서 바람이 잘 안통하면 율마처럼 자기 향에 자기가 질식할 것 같더라고...

촬영 후 바로 화분걸이대로 내보내서 노숙 시작.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53dfd9d717fd167ce5b4d542a62092968714428744e550cb60d70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02d4410dcf85536d13a8b9d7295c7df145eb231e8159150f44b3e

장미캄파뉼라

그냥 너무 귀엽고 저렴해서 집어옴.
맞는 슬릿분과 토분이 없어 플분에 ㅜ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31627b935a3e4b344f4dd5682c2453cd48d843c8ef25f19547aaf

블레이즈 철쭉? 선녀꽃? 뭐가 맞냐?
예뻐서 집어옴.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131c353e7471c727e98f5acd4b3c2ae616fbd8b191228d82f8064

야옹이에게도 안전한 구근식물 무스카리
드뎌 데려왔다.


밀컨 당근은 내일로 미룸. 망나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울어대서 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