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개체가 왔을 때부터 살짝 기미가 있던 것도 있고 아예 우리 집에서 생긴 것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더 심해졌다고 느꼈을 때가 환절기였는 듯? 10월 말~11월 초

미바 우리 집에서 창가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10월 중순까진 괜찮다가 말부터 새벽~아침에 19도 찍는 그 날부터......

흰가루가 폭발을 하더라 ㅋㅋㅋㅋㅋ 우르르 생기는 게 눈에 보임......

조금만 생기면 거기만 똑! 따 주면 되는데 아니어서 균 잡는 거 이틀에 한 번씩 뿌려줌..... ㅠㅠ

미바 키우는 애들도 이제 환절기인데 나처럼 창가 가까운 곳에서 키우면 날이 완전히 풀릴 때까진 낮에만 잠깐 두고 밤에는 낮처럼 따뜻한 곳에 찬바람 안 드는 쪽으로 두는 게 나을 듯...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