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동그라미 원안에 노란 부분이랑 이파리랑 연결되어있어
노란 껍질에 갇혀서 이파리가 못 선다고 생각해서 빼줄려고했는데
안 떨어지고 이파리만 찢을 뻔했어
노란 껍질이 튤립구근 갈색 껍질같이 보호해주는 외피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신기해
얘는 이파리가 구불구불하게 났엌ㅋㅋㅋㅋㅋ고데기해준 거 같아
유독 혼자만 길게 자란 애도 있다ㅋㅋㅋㅋㅋ
언넝 다들 꽃 보여주길 바래~
빨간 동그라미 원안에 노란 부분이랑 이파리랑 연결되어있어
노란 껍질에 갇혀서 이파리가 못 선다고 생각해서 빼줄려고했는데
안 떨어지고 이파리만 찢을 뻔했어
노란 껍질이 튤립구근 갈색 껍질같이 보호해주는 외피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신기해
얘는 이파리가 구불구불하게 났엌ㅋㅋㅋㅋㅋ고데기해준 거 같아
유독 혼자만 길게 자란 애도 있다ㅋㅋㅋㅋㅋ
언넝 다들 꽃 보여주길 바래~
와 생각보다 작네
난 생각했던 거보다 작다고 생각했엌ㅋㅋㅋㅋㅋ3번째 사진에 오른쪽에 제일 긴 이파리가 10cm정도됔ㅋㅋㅋㅋㅋㅋ
꽃보는건 문제없을텐데 비좁은듯 크로커스구근도 내경운 이듬해 꽃이 2배 3배 피어났어, 지금 저만해도 여름까지 훠얼씬 커져서 구근을 살찌울텐데 비좁아보인다 - dc App
저 비늘 알아서 벌어지고 벗겨져 ㅋㅋㅋ
꽃대도 저런 비늘로 감싸여있는데 걍 두면 알아서 뚫고나옴
아라 알아서 떨어지는 구나 꽃대감싸고 있는 비늘의 끝이 마르는 건 꽃보는데 문제없지??
아무상관없어 ㅋㅋㅋ 나도 크로커스 올해 처음인데, 비늘 이런거 걍 냅두고. 구근인데 진딧물 (이 날씨에) 생긴거 말고는 완전 순둥해.
비늘 색이 아이보리부터 갈색까지 다양하게 변하는데, 꽃이랑은 상관없더라. 비늘 끝이 마르던 말던 안의 꽃잎은 멀쩡하더라구. 잎이 길어지고 꽃대가 길어지면서 비늘이 상대적으로 아래쪽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것도 별 이상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