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냄새자체도 고급짐.
이거 써온 이후로 크게 병해충으로 고생한적이 없음.
근데 민달팽이 이색히는 어떻게 안되더라
그 흘물거리는 괴물은 손수잡아내거나 달팽이약으로 조져야됨.
100ml 한통 샀는데 지금 머..한 7년째 쓰는중 ㅋㅋㅋㅋㅋ
심지어 냄새자체도 고급짐.
이거 써온 이후로 크게 병해충으로 고생한적이 없음.
근데 민달팽이 이색히는 어떻게 안되더라
그 흘물거리는 괴물은 손수잡아내거나 달팽이약으로 조져야됨.
100ml 한통 샀는데 지금 머..한 7년째 쓰는중 ㅋㅋㅋㅋㅋ
설명 찾아보니...무안단물 비스무레하네?.....흠...
놉, 그정도 과대광고라면 이미 분재인들 사이에서 악평이 자자해야됨. 맘에안들면 무자비하게 깜.
아니...성분비 같은게 없단 말...ㅋㅋㅋㅋ 뭐든 써서... 잘 크고... 별 탈 없으면 최고인거지 뭐....
나도 진짜 그게 미스터리임;;;; 뭐 진짜 별거없는거 같은데 원리가 뭔지 이해가안됨 ㅋㅋㅋㅋ
나도 그거 사려다가 설명이 좀 무안단물같아서 스루했는데 그정도로 잘큼? 액체랑 알비료 중에 뭐쓰셈
액체 알비료 둘다 있는데, 고체타입은 분갈이할때 쪼금 넣어줌, 액체는 2주에 한번정도 1000배 가량? 일본에 분재 명인할배도 재어놓고 쓴다고...
와 씨 사러간다
근데 저건 엄밀히 말하면 영양제 라기보다는 활력제 개념임. 영양을 공급하는 비료의개념은 아님.
그럼 몬스터나 핫식스 같은 개념인가보네 리키다스 메네델 처럼..
오케이 그렇다고 보면됨, 내생각에는 호르몬제가 있는가 아닐까 생각이들기도 한데, 호르몬제 함유되면 성분표시 해야하거든? 근데 참 의문임 왜 병해충같은게 덜 발생하는지. 난 하시는분들은 이거 뿌리면 양분흡수 오지게 잘한다고 잎이 커진다는 말도있긴함.
hb-101에서 왔습니다. 호르몬제 전혀 없습니다. 마셔도 수도물보다 안전합니다. 해충 바이러스 기피 효과는 있지만 없애거나 하지는 못합니다. 잎의 왁스층이 두터워지고 잔뿌리도 발달하여 식물체가 아주 건강해져서 병충해에 잘 견디게 됩니다. 잎과 뿌리에 다르게 작용하는데 잎에서는 미토콘드리아 효소가 활성화되어 에너지를 즉시 얻을 수 있고 뿌리쪽에서는 질소 순환 능력,방선균 증가로 질소원 및 미사용된 영양소를 공급하게 합니다. 그래서 HB-101은 영양제나 비료가 아닌 식물활력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항에 사용 시에는 10만배이상으로 몇방울만 사용하세요. 수초도 물고기도 잘 자랍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