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져주셔 감사합니다.
hb101은 비료가 아닌 활력제라고 말씀드립니다.
비료성분은 없습니다만 식물이 심겨진 현재 상태에서 가장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자라는 비료 성분을 hb가 공급하지 못합니다만 잘 흡수할 수 있게해줍니다.
분재.난은 30년전부터 꾸준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줄기식물에서는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오이,고추,호박,토마토등등은 퇴비성분만 충분하면 2~3배의 수확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어떤 작물에 사용하여도 되며 토양관리부터 침종,발근에서 수확까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싸지않은 가격임에도 쌀농사에도 많이 사용하십니다.
마셔도 되는 hb라서 1~2백배 희석하여 냉장고에 그냥 뿌리시면 냄새도 잡아줍니다..한글홈페이지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손주한테 물려주겟다
평생 쓰고도 후세에 대대손손 남겨서 박물관 21세기 농업 섹션에 전시될거같음
미량요소 비료 같은 느낌이네?
ㅇㅇ
냄새가 좋아 ㅋ
편백이 들어있어서 그런가 ㅋㅋ 도착하면 맡아보겠숴
관심가져주셔 감사합니다. hb101은 비료가 아닌 활력제라고 말씀드립니다. 비료성분은 없습니다만 식물이 심겨진 현재 상태에서 가장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자라는 비료 성분을 hb가 공급하지 못합니다만 잘 흡수할 수 있게해줍니다. 분재.난은 30년전부터 꾸준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줄기식물에서는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오이,고추,호박,토마토등등은 퇴비성분만 충분하면 2~3배의 수확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어떤 작물에 사용하여도 되며 토양관리부터 침종,발근에서 수확까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싸지않은 가격임에도 쌀농사에도 많이 사용하십니다. 마셔도 되는 hb라서 1~2백배 희석하여 냉장고에 그냥 뿌리시면 냄새도 잡아줍니다..한글홈페이지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