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당근 보다가 베고니아 온실로 키운다는 유묘들이 너무귀여워서
여기 물어봤는데 실습으로 키우면 녹는다그래성..
아예 실습에 살고있는 애들을 사기로 결정
, 집에서 가까운 인천 선유플라워 다녀왔어!
봄은 봄인가봐 꽃들이 진짜 많더라ㅎㅎ
베고니아 막 잎에 하얀땡땡이가 징그럽-->귀여움 으로 느껴지면서 마큘라타나 화이트류 사고싶었는데
막상 가니까 잎 너무 크고 가방에 담아오기가 어려울거 같아서 좀 작고 귀여운 애들로 골라와봤어!
타이거랑 콘치폴리아 라는 녀석인데 꽃이 너무 청초하고 아름다운 것!!
이제 나도 베고단~~ 희희
오다가 잎 꺾인 애 있는데 줄기가 5미리? 밖에 안남았는데 이대로 물티슈에 올려둬도 될까? 막 잎 잘라서 수태꽂이도 하던데 뭘 더 추천해?
수태나 흙에 바로 꽂아
그럼 수태에 꽂아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