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는 다들 걱정한대로 거의 90도 가깝게 기울어졌긴 했지만
수려하고 풍성하게 아주 잘 자랐다가
지금은 꽃대 잘 잘라서 꽃병에 꽂아줬어요(근데 잘 폈을 때 사진이 날아가버렸음ㅠ)
둘째도 다른 분들이 말해준 대로 역시 첫째보다는 작게 자라버린
그래도 화려한 첫 애랑 다르게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이 있어 큐티큐티해요
사진이 실물을 못 담음
근데 이쯤하면 됐다 싶은데 구근이 아직 쉴 마음이 없는 듯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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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셋째 대기중
자식농사 잘 지은 부모맘이 이런건가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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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스 요만큼 꽃피운것도 귀엽더라. 셋째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