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흐리고, 터덜터덜 농약사옴.
시장에 있는데라 대용량 밖에 없더라고.
싸장님이 응애 그거 보이지도 않는 거
잡을려면 힘들다고.
집에 식물이 얼마나 있길래 농약을 사냐고
배보다 배꼽이 큰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한 60개 있다고 하니, 아이고 그럼 쳐야겠네.
다육이 키우는 거냐고 하더라고.
날 따뜻해지면 더 힘드니까 미리 치라고 권해주심
그리고 고추나 식용작물에도 잘 들으니까 만약에 키우면 쓰라고 하시길래, 리틀이버씨가 체리나무 두그루를 키워요. 라고 했더니 거기다 쳐도 된다고 함.
할머니 댁에 아빠가 심은 유실수에다가도 함뿌려줘야할듯.
농약치는 도구, 방법 등도 잘 설명해주신 친절한 곳이어따.
>응애당
>한누눼
이렇게 두개 샀고 - 가격은 3만 얼마. .
그래서 집에 보유한 농약이
>빅칻으, 욜스타, 코눼도 까지 합하면 5개가 있다.
물론 님오일처럼 농약이 아닌 것도 있긴 있음다.
응애 고로시
내 귀여운 미바에서 무전취식하는 롬들 다 쥬겨버릴거임. 내일 또 쳐야지. .
응애가...여러 사람 고생시키는구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족 모두 좋은 나들이였네... 오면서 짜장도 먹고 와 줘야 완성인데....@@
짜장면 먹고싶다. . 리틀이버씨 깨워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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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따뜻하면 천적응애 구입한 것도 방법이야. .
창궐한 거 아닌이상 3~4주면 깨끗해지고 걸어놓기만 하면 되서 편함. 단, 알러지 있는 편이면 차라리 농약이 나음. 나는 첨엔 괜찮다가 스트레스 받고 몸살기있을 때 화분 손댔다가 알러지 싹 올라와서 고생함 ㅠ
본적없어도 본능적으로 뭔가 이상하단 걸 알게 됨. 수상한 흔적- 수상한 거미줄 ..
60개면 쳐야지ㅋㅋㅋ
따닥따닥까진 아니지만 여튼 주범 옆에 있던 애들은 약 치고 있다. . 60개라는 말에 좀 놀라신거 같았음.
으어아 저도 곧 가봐야겠어요. 첫 방문이라 어쩐지 무섭..
별거 없.....농약은 식생활의 아주 좋은 동반자.... 농약치는거 한두번 해보면.... 정말 별거 아닌데.....귀찮을 뿐...ㅋㅋㅋㅋㅋ
걍 음식점에서 ~맛 좋아하는데 추천 메뉴가 있느요? 랑 똑같으니 걱정하지망
응애 쉑끼들이 여럿 고생시키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