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플분 보면 넘 저렴해서 혹하는데 결국엔 샀다가 반품함 걍 분갯수 줄이고 있는 토분 돌려가면서 써야하나봐 막 비싼건 아니더라도 걍 데로마라도 써야 예뻐보이고 환경에도 좋을거같고
나도 그리고 식물 기르기 시작하면서 다짐한게 최대한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겠다는거고 뿌리건강에는 확실히 토분만한 게 없는거같아서
ㅇㅇ 관리도 쉽고
나도 첨엔 그랬어....ㅋㅋㅋㅋ 이젠 테이크 아웃 컵...주우러 다녀....으응?
그건 재활용이니까 뭐 ㅋㅋㅋ
30센치 이상 토분은 드는것도 일이더라
아.. 그건 그래 대형은 어쩔 수 없지
덩치 큰 식물은 토분 분갈이하는날 = 다음날 몸살 확정 슬릿 플분은 40센티 짜리도 하루에 9개 10개 가능하드라
나도 첨 식물 키우기 시작했을땐 토분이 이뻐서 토분만 썼는데 이시키들이 커지기 시작하니 토분이 25 30이렇게 되는데 튼튼해야하니까 두께도 미쳤음ㅋㅋ 이 시키들 1년에 한두번 분갈이해주다보니까 걍 플분쓰게됨ㅋㅋ 토분 쓸수있는 상황이면 토분 쓰면 좋지 이쁘고
잘키우나보다 부럽네 내건 다 제자리걸음인뎈ㅋㅋㅋ
근데 토분 넘 무거워서 난 이제 슬릿분만 사려고...예쁜데 너무 무거워. - dc App
나도 예쁜게 중요해서 토분 좋아해ㅋㅋ 근데 슬릿분도 가볍고 저렴해서 장점이 확실한 듯
난 토붐 무겁고 비싸서 플분만 씀
대형 화분은 플분이 가성비임
행잉도 토분으로 할까 하다가, 그렇지 않아도 저혈압인걸 생각하고 걔네는 플분으로 함. 너무 가벼워서 깜놀함
15호분도 한손으로 들기 가능 ㅋㅋㅋ
나도 그래. 취향인데 뭐 어쩔수있나ㅋㅋ 돈 써야되는 취향인것을..
20 넘어가면 허리 손목 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