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지금까지 한번 갈고 쭉 키워왔던 건데 오늘 뿌리가 엉킨 게 좀 보여서 그냥 확 분업 해줬어!(지름 15cm->20cm)
뜯었을 땐  아...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싶었는데 안에 좀 정리하다보니 많아서 1시간은 걸린 것 같아
마지막은 굵게 자라라는 의미로 수태봉 하나 꼽아줬어 (이것도 만드는 데에 3시간은 걸린 것 같아)
얼렁 자라서 잎 마구마구 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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