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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캄파눌라 있으면 사올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워하는 중에 돌아보니 델피늄이 있는거야 그래서 바로 사옴 ㅎ

소포라도 사오긴했는데… 요아이는 내가 아무것도 모를때 맨처음 사와서 보낸 아이라 사실 묘하게 무서워서 안사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그냥 눈이 맞은김에 1트만 더해보자는 마음으로 사옴
지랄초인건 알지만 한번 잘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