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동쪽에도 창이 있어서
햇살이 남서향 베란다 귀퉁이를 지나가곤 해.
어슴푸레
싸장님이 주황색이라고 했는데 노란색 꽃이 피는
히아신스. 약간 투게더? 아이스크림이 녹았다 뭉쳐 언
색인데. 향이 핑크에 비해 날카롭지 않고 달달해.
핑크 프라이드는 엄청 자라고 있어.
아케보노&퍼플부케 화분의 성장세를 어느 순간 추월하더니
쭉쭉 길어짐.
난쟁이 되는게 해가 들어서가 아니라
온도가 원인인가 싶어.
해 들어도 창문 열어버리면 평균온도 12도나ㅡ나오려나.
지나다니기 불편해서 그냥 볕드는 데로 다 옮겼는데
그래도 별 문제 없어보임.
베란다 창문 조선시대 건물처럼 세로로 열어서 천장에
고정시키는 형식이면 좋겠다. 그럼
양쪽 창 전부 햇살 가득 들어올텐데.
조선시대 건물(?) 로 이사가는 건 사실상
집을 짓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게찌? ㅠㅠ
그런 스타일로 새로 지어야지, 옛 건물들 남아있긴 한데 거래도 안되고 살기도 힘들걸
ㅋㅋㅋㅋ 추울 수 밖에 없는 (?) 그런식으로 열면 단열 진짜 빡셀듯.
난 남향 통창인집에서 살고 싶어ㅋㅋ
ㅋㅋㅋㅋ 통창은 환기는 어캐해?! 늘 궁금햏다ㅏ
노랑 히아신스 너무 귀여워!!!!!!!
좀 아이스크림처럼 생겨서. 아오 배고프다. 밥먹어야지
공사안되나?
ㅋㅋㅋㅋ어우 그건 내가 독신이면 .. 돈벌어서 하겠는데 ㅠㅠ
남서향 광폭베란다 아파트 또는 남서향 오픈형 베란다 있는 단독주택 가고싶음 식덕질 최고의 환경일듯 아 물론 단독주택은 주변에 전기울타리 필수 화분도둑 졸라많어
걍 아무렇지 않게 집어간다며? 예전에 유튭에서 화분도둑 영상 봤는데 자기꺼 집어가는 줄;;;
ㅇㅇ 나도 당함
흐;;; 나쁜 사람들 ㅠㅠ
진짜 예뿌당 ㅋㅋㅋㅋ 색깔 비유 뭐야 무슨색인지 딱 와닿네 ㅋㅋㅋ
그 ㅋㅋㅋ 아이스크림 통 귀퉁잌ㅋㅋ 뭉친 그 색이야 딱 ㅋㅋ 향이 넘 기분전환되고 좋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친구들ㅋㅋㅋ 버터색깔 인갑네 예뽀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