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화분 두 개 샀거든?
근데 둘 다 흙이 마르면 물 줘란 얘기 들음
하나는 튤립인데, 흙이 겉표면은 말랐음
근데 손가락을 일센티?정도 찔러보면 아주 사알짝 촉촉해
손가락을 조금 넣어도 완전 마른 상태에서 물 주는 게 좋을까? 아니면 겉표면만 만져봤을 때 말랐으면 물주는 게 좋을까?
이건 흙을 만져보니까 표면도 아직 촉촉한데 잎이 뭔가 힘이 없어... (무슨 종류인지는 까먹음;;)
사올때는 안그랬는데 만져봤을때, 유통기한 지난 상추 (얇고 잎이 탄력이 없고 잘못 만지면 찢어질 것 같음)
그런 느낌인데... 태양볕도 잘 들고 통풍도 잘 되거든? 왜이런 걸까...
꽃 키워보고 싶어서 샀는데 어렵다 ㅜㅜ 전혀 감이 없어 도와줘
꽃피는거는 보통 물 좀 많이주면돼 겉흙마르면 바로!
저 핑크색 꽃은 겉흙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왜저런 걸까 ㅜㅠ 밤에 집 온도가 너무 낮았나? 낮에는 창문 열어둬도 20도 정도 하거든 (밤에도 10-15도 정도 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둘 다 물을 줘볼게!!!
화분이 너모 작나? 왜그러지
겉 흙이 마르면 흠뻑이 꽃피는 애들 룰이긴 한데 나도 구근은 썩는게 겁나서 손가락 찔러 넣어보고 줌
튤립은 지금 주는게 맞는거같은데 쟨 모르겠네... - dc App
두번째는 너무 직광받으면 안됨 ㅠㅠㅠ 지굼 물때문이 아니라 빛때문에 축처진듯 창문 한번 통해서 들어오는 빛에 놔줘 - dc App
헉!!! 고마움!!!!! 지금은 다시 살아났어!! 마침 구름이 껴서 햇빛을 잘 못받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물도 주긴 함!! 다시 깨어나서 기쁘다 ㅜㅠ
겨울동안 과습으로 몇놈 보낼뻔하다 투명(반투명) 화분에 심었어. 물조절이 편해.
나도 튤립 분갈이 해줄때는 반투명으로 해줘볼게! 화분으로 산거라 그대로 키우고 있어.. 내가 식물에 대해 너무 몰라서 분갈이 막 했다간 오히려 죽을까봐 걱정됨 ㅜㅜ
근데 투명이나 반투명 화분 나름대로 되게 예쁘겠다..
튤립은 생각보다 구근 안썩고 잘 버티더라. 겉흙 보슬? 해 보이면 물 부으면 됨. (통풍은 필수)
완전 추워서 어는 날씨 아니면 막 들이부었는대 잘 자라드라고.
(아 나는 펄라이트 들은 흙에 산야초도 몽땅 넣어서 심었어. 완전 상토면 그렇게 주먄 안되)
아!!!! 보슬해보일 때.. 메모... 튤립 키워내겠어...
아!! 펄라이트 검색해 봤는데 인공흙이라 물빠짐이 더 좋아서 물을 더 줘도 된다는 뜻인거지? 상토는 그렇게 주면 썩을 수도 있다는 거고 ㅇㅋㅇㅋ 이해함! 식물세계의 단어 어렵다..
튤립은 지금 주면 되겠고, 밑에꺼는 손으로 들어봐. 가벼우면 물 주고. 근데 밑에 친구는 물을 저면관수로 주면 좋아할 듯
손으로 들어봐서 가벼운 거 꿀팁이다! 근데 저면관수 해보고 싶다.. 꽃밭침 사서 물채워 놓으면 되는 거지?? 사러 간다...